학회공지

제목 : APJAS 2023년도 Impact Factor 안내(2.2)
작성자 작성자 : 기상학회  
글정보 작성일 : 2024년 07월 08일 16:35 , 읽음 : 342

한국기상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학회 편집이사를 맡고 있는 허창회입니다. 올해 장마에는 집중호우와 폭염이 반복되어 나타날 것이라고 합니다. 모든 분께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여름을 나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6월 말에 발표된 우리 APJAS(https://link.springer.com/journal/13143)의 IF 지수값이 2.2로 나왔음을 회원님께 알려드립니다. 대기과학 분야 저널 순위로는 110개 중에서 73위에 해당합니다.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어서 아쉬움이 남는 결과입니다. 우리 학회 회원님께서 훌륭한 논문을 APJAS에 출판했음에도 불구하고, 학회 편집진이 홍보를 잘 못해서 그런게 아닌가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우리 학술지 IF를 높이는 방안으로 출판 시스템을 2025년부터 변경하고자 합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학회 임원진 회의에서 논문 채택 승인(accept)이 되면 바로 논문이 출판되는 CAP(Continuous Article Publication)를 설명 드렸고, 학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임원진의 동의를 얻었습니다. CAP 시스템은 논문이 accept 되면 온라인 출판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출판되는 방식입니다. 논문 페이지 번호는 없고, 논문 인식 번호만 있습니다. 따라서 논문이 accept 된 후에 출판 시점까지 짧으면 6개월, 길면 1년까지 기다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집니다. 다만, 편의를 위해서 출판된 논문을 모아서 현행과 같이 2, 5, 8, 11월에 프린트물로 출판할 것입니다. 특별호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프린트물로 출판할 것입니다.

 

한국기상학회지가 1964년에 창간호를 발간해서, 올해 APJAS 출판 60년이 됩니다. 출판 60주년을 기념해서 편집진에서는 특별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까지 특별호 논문 투고를 받고자 합니다. 이 특별호에는 우리 학회 모든 회원께서 논문을 투고하실 수 있습니다. 논문 투고를 계획하고 계시는 분께서는 저에게 이메일(hoch@ewha.ac.kr)로 연락 주십시오. 외국분과 그동안 APJAS에 많은 논문을 투고하신 회원분께는 제가 따로 안내 이메일을 보낼 것입니다.

 

우리 학회 회원님들의 APJAS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도움에 감사드리며, 편집진도 좋은 논문을 출판시키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집이사 허창회 드림